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컬럼비아’가 피싱웨어 라인 PFG(Performance Fishing Gear) 컬렉션의 신제품 터미널 디플렉터 제로 후디를 출시한다.
PFG 컬렉션은 1996년 선보인 피싱웨어 라인으로 낚시에 최적화 된 의류, 신발 등을 내놓고 있다.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낚시할 때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입을 수 있어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터미널 디플렉터 제로 후디는 UVA/UVB를 차단하는 옴니쉐이드 썬 디플렉터(OMNI-SHADE SUN DEFLECTOR) 기술력을 적용했다. 원단에 인쇄된 수백 개의 햇빛 반사 도트가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반사시켜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도 낚시를 즐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자외선 차단 효과가 영구적으로 지속되고 선크림과 달리 해양 환경에 해로운 화학성분이 씻겨나가는 것을 막아주는 지속가능성을 겸비했다. 또한 우수한 자외선 차단 효과를 인정받아 피부암 재단(Skin Cancer Foundation)의 추천을 받았다.
쾌적한 낚시 활동을 위해 쿨링 기술과 땀을 흡수하고 빠르게 건조하는 기능뿐만 아니라 넥 게이터까지 갖춰 여름 낚시에 제격이다. 화사한 핑크색 컬러를 적용한 여성용 타이달 디플렉터 제로 후디도 함께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