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 佛 파리에 K패션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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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까또즈’ 佛 파리에 K패션 플랫폼

김지민 기자 0 2019.05.23

 

프랑스 오리진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가 프랑스 파리 매장을 전면 리뉴얼하고 이곳을 한국 디자이너 및 패션 브랜드들의 글로벌 진출 플랫폼으로 활용한다.

 

이번 리뉴얼은 K-패션이 아시아에 이어 세계 전역으로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유럽 진출을 희망하나 현지 진출에 어려움을 느껴온 한국 브랜드들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이에 따라 루이까또즈는 자사 제품만 있던 기존의 플래그십스토어에 참신한 디자인과 개성이 더해진 한국의 패션, 뷰티 브랜드들을 모은 편집숍으로 전환했다.

 

루이까또즈플래그십스토어는 2009년 당시 국내 패션 업계 최초로 프랑스 파리 패션의 중심지 마레 지구에 세워진 단독 매장으로 2층 규모를 이루고 있다. 지난 10년 여 간 현지 매장을 운영하며 쌓은 안정적인 운영 노하우와 인지도를 기반으로 K-패션 및 K-뷰티 제품들이 프랑스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첫 입점 브랜드로는 국내 1위 여행용품 브랜드 트래블메이트’, 데일리백 브랜드 콰니’, 에코 디자이너 브랜드 젠니클로젯등의 패션 브랜드와 에코유어스킨’, ‘세렌디뷰티등 뷰티 브랜드가 함께한다.

 

루이까또즈는 이번 리뉴얼을 기념하고자 오는 621일 파리 매장에서 오픈 파티를 개최하고 이후 여름 정기 세일에 돌입하며 현지 고객들을 공략한다.

 

한편 프랑스에서 탄생한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2006년 태진인터내셔날이 프랑스 본사를 인수하며 토종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이후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시키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브랜드의 본토인 프랑스 파리 명품거리 마레 지구에 단독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으며 국내외 시장에서 명성을 더하며 전통 있는 브랜드로 성장을 거듭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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