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신만의 개성과 아름다움을 당당하게 드러내는 여성 위한 컨템포러리 슈즈 브랜드 ‘heryoung(허영)’이 현대백화점의 스트리트 패션 & 컬처 편집샵 피어 5개 주요 점포(더현대 서울, 판교점, 목동점, 중동점, 울산점)에 동시 입점한다.
이번 PEER 입점은 여성 슈즈 시장에서 독보적인 팬덤과 세련된 디자인 감각을 구축해 온‘heryoung’의 브랜드 파워를 눈여겨본 피어 측의 러브콜로 성사되었다. 트렌디한 감각과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고객을 위한 큐레이션을 리딩해 온 피어 측은 ‘heryoung’이 고수하는 ‘여성의 건강한 발을 위한 타협 없는 편안함’과 ‘섬세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이 공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판단했다.
이번 입점 제안은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에서도 고객들에게 브랜드의 프리미엄 가치를 직접 체험하게 할 핵심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여성을 타깃으로 하는 브랜드로서 오프라인 접점을 넓히는 것과 동시에 오직 여성의 족형에 맞춰 정밀하게 설계된 제품력을 직접 선보인다는 구상이다.
‘DOROTHY’는 여성 발 고유의 곡선과 움직임을 정밀하게 반영한 베어풋 설계의 여성 스니커즈다. DOROTHY는 발가락 압박을 최소화하는 인체공학적 구조에 세련된 실루엣을 더해 여성들의 일상 룩에 건강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선사한다.
‘MOANA’는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썸머 룩에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더하는 플리플랍으로 꽃과 하트 모티브가 ‘heryoung’ 특유의 러블리하고 키치한 감성을 보여준다. 특히 플립플랍 착화 시 발생하는 발가락 사이 통증 감소를 위해 스트랩을 원통형의 웨빙형태로 부드럽게 설계하여 편안함을 최우선하였다.
박병선 ‘허영’ 대표는 “트렌디하고 당당한2030 여성들의 위한 쇼핑 스팟인 현대백화점 피어 매장에서 ‘heryoung’만의 차별화된 착화감과 디자인을 많은 여성 고객들이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