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오아울렛(회장 홍성열)이 연일 이어지는 찜통더위를 맞아 전관에 걸쳐 대대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쿨썸머 페스타(기온은 최고, 가격은 최저)’를 진행한다.
우선 마리오광장 맥도날드 앞에서는 ‘마리오아울렛 단독 나이스클랍 사계절 상품 스크래치(B품) 균일가전’이 성황리에 펼쳐진다. 이어 1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비지트인뉴욕, 리스트, 조이너스, 꼼빠니아 등 여성 여름 인기 상품을 최대 90% 할인 판매한다. 남성 패션 코너에서는 에디션 반팔 티셔츠를 39,000원과 49,000원에, 킨록바이 바지와 정장을 각각 39,000원, 99,000원부터 특가로 선보이며 알뜰 쇼핑족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캐주얼 및 아웃도어 브랜드의 특가 행사도 풍성하다. 3관 1층 마리오미니아울렛에서는 그루브라임과 아웃도어프로덕츠의 티셔츠를 최대 90% 할인해 1만원부터 판매하며 마리오 단독 기획으로 네파 반팔 티셔츠를 25,000원부터 제안한다.
2관 1층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썸머 서프라이즈 세일’을 통해 2024년 의류 전 품목 50%, 2025년 의류 전 품목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3관 2층 에잇세컨즈는 6일부터 ‘쿨썸머 위크’를 열고 의류 2매 이상 구매 시 10% 할인을 적용한다.
여름 바캉스를 대비한 3관 지하 1층 스포츠 브랜드 프로모션도 눈길을 끈다. 나이키는 슈즈 시즌 아이템을 30% 할인하며 아디다스팩토리는 오는 19일까지 2개 또는 3개 이상 구매 시 각각 20%, 30% 추가 할인을 적용한다. 워터 스포츠 브랜드 배럴은 10만원부터 50만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5만 원까지 즉시 금액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패션뿐만 아니라 생활 가전 혜택도 마련됐다. 3관 8층 롯데하이마트에서는 LG전자 신혼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18% 세일을 진행한다. 또한 테팔 70주년 고객 감사제를 통해 2026년 신모델 최대 34% 할인 및 베스트셀러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입주와 혼수를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쇼핑 기회를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