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가 ‘포터’와의 두 번째 협업 제품 ‘Levi’s Type II Trucker & TANKER’를 선보인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진행된 이번 협업 제품 또한 PORTER의 대명사 TANKER의 소재를 사용하였으며 아이언블루와 실버그레이의 두 가지 컬러로 선보일 예정이다.
하라주쿠 뒷골목을 중심으로 ‘리바이스’의 빈티지 데님이 스트릿 문화의 주를 이루던 1990년대 후반 ‘리바이스’ 빈티지와 함께 강렬한 스트릿 문화를 이끌었던 포터는 90년대 트렌드를 이끌었을 뿐더러 실용성 또한 높아 다양한 세대에게 사랑받았다.
탱커는 ‘PORTER’의 시그니처라 할 수 있는 라인으로 미국 공군의 비행 자켓 MA-1을 모티브로 개발한 오리지널 원단을 사용하였다. 재킷의 안감에는 탱커 특유의 오렌지 컬러 본딩 직물이 사용되었으며 ‘리바이스’의 TYPE II 트러커 재킷을 상징하는 두개의 가슴 포켓이 부착되었다. 이 중 오른쪽 주머니 부분은 탈부착이 가능한 미니 파우치로 디자인되어 포터가 지닌 브랜드 특유의 실용성까지 겸비하였다.
오랜기간 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두 브랜드가 만나 실용성과 기능성을 동시에 겸비한 특별한 아이템으로 탄생한 리바이스 포터 콜라보 TYPE II 트러커 재킷은 한정수량으로 오는 11월 5일 오직 ‘리바이스’ 가로수길점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