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버랜드’가 ‘타미 힐피거’와의 첫 번째 콜라보레이션 캡슐컬렉션을 출시한다.
‘타미힐피거’의 클래식한 미국 DNA와 ‘팀버랜드’가 추구하는 아웃도어 및 워크웨어 스타일이 어우러져 창의적인 컬렉션으로 탄생하였으며 의류, 신발 및 액세서리 등으로 구성된다.
1990년대 스타일과 시대 정신, 두 브랜드의 헤리티지를 기념하여 선보인 첫 번째 캡슐 컬렉션은 17가지 스타일의 다채로운 시그니처 캡슐 컬렉션으로 전개한다.
이번 첫 번째 캡슐 컬렉션은 1990년대의 정신과 에너지를 담고 있는 아카이브에서 선별된 제품들을 리믹스해 정통성과 지속 가능성 및 스타일에 기반을 둔 새로운 창의적 비전을 구축했다.
두 브랜드 모두 고유의 문화를 보여주는 동시에 두 브랜드가 만나 탄생한 제품들은 기존에는 런웨이와 아웃도어를 즐기는 자연을 누볐었다면 이번에는 일상 도시의 길 위로 경로를 바꿔 힙합 씬으로 메아리친다.
‘팀버랜드’의 시그니처인 위트 컬러와 오렌지 컬러는 ‘타미힐피거’의 헤리티지 컬러인 레드, 화이트, 블루와 멋진 조화를 이루어 전 컬렉션에 표현되었고 두 브랜드의 앰블럼이 조화를 이룬 하이브리드 로고가 적용되었다.

파카와 바시티 재킷의 트랜지셔널 레이어링은 스타일, 내후성, 보온성을 제공한다. 짚업 카펜터 팬츠, 투인원 리버서블 바시티 재킷, 볼륨감 있는 재활용 소재 파카와 같은 다기능 제품은 활동적인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디자인되었다.
‘팀버랜드’를 대표하는 6인치 오리지널 옐로 부츠는 ‘타미 힐피거’의 지퍼 디테일이 추가된 클래식 디자인과 리믹스되어 강렬한 디자인으로 탄생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첫 번째 캡슐 컬렉션 스타일은 1990년대 클래식 스테디셀러인 범백은 물론 리믹스된 모든 피스와 어울리는 룩을 완성하는 액세서리도 선보인다.
‘타미X팀버랜드’ 콜라보레이션 첫 번째 캡슐 컬렉션 스타일의 촬영을 맡은 사진 작가이자 멀티 콜라주 아티스트인 잭 그리거는 두 브랜드의 만남을 당시의 문화와 헤리티지를 뉴욕의 분위기에서 담았다. 비디오그래퍼이자 디지털 혁신가인 맬트 디즈니는 스틸, 영상 및 음성을 믹싱하고 레이어링 작업을 통해 디지털 샘플링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고 스타일 뒤에 숨겨진 샘플링 개념을 영상을 통해 시각적으로 잘 보여주고자 했다.
오는 11월에는 두 브랜드 간의 창의적인 파트너십에 대한 이야기와 ‘타미 X 팀버랜드’ 콜라보레이션의 두 번째 캡슐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두 번째 스타일에서는 다음 세대에게 영감을 주고 더 나은 미래와 모두를 위한 친환경 혁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고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된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생동감 있게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고객은 AR을 통해 컬렉션을 실제처럼 경험하고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리 홀만 및 크리스 래번과의 인스타그램 라이브 채팅을 통해 협업 여정을 둘러볼 수 있다.
‘타미X팀버랜드’ 첫 번째 캡슐 컬렉션 스타일은 10월 26일 전 세계 일부 매장에서 출시된다. 한국에서는 H패션몰, ‘팀버랜드’ 롯데월드점몰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