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의 앰버서더 제니가 색다른 화보를 공개했다.
제니는 이번 화보에서 ‘샤넬’의 2021/22 코코 네쥬 컬렉션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이와 더불어 제니는 한국 셀러브리티 최초로 패션 광고 캠페인 모델로 발탁되어 ‘샤넬’과의 특별한 인연을 계속 이어나가고 있다.

‘제니’는 이번 화보에서 스포츠와 스타일 사이를 오가는 동시에 제니만의 우아함을 보여주었다.
‘샤넬’ 코코 네쥬 2021/22 컬렉션은 오는 10월 19일부터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