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복’이 솔로 아티스트 청하와 로꼬와 함께한 원터 커넥트 캠페인 화보를 통해 트렌디하고 캐주얼한 실루엣의 스트리트 감성을 표현했다.
윈터 커넥트 캠페인은 ‘일상과 아웃도어의 새로운 조화’란 뜻을 담았다. 캠페인 화보에서 청하와 로꼬는 ‘리복’이 새롭게 출시한 제품을 다양하게 매치해 캐주얼하고 스트리트한 감성이 풍기는 포근한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낚시대를 들고 금방이라도 야외로 떠날 것 같은 포즈를 연출하며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매치할 수 있는 제품의 특성을 표현했다.
캠페인과 함께 공개된 신제품은 가벼운 일상생활과 신체 활동이 많은 아웃도어 활동 모두 적합한 의류들로 선보인다. 심플하고 베이직한 디자인에 디테일한 요소를 담아내 스타일리시한 면을 살렸다. 변화하는 자연환경에 맞게 다양한 스타일링을 할 수 있도록 롱다운 패딩, 자켓, 베스트, 후디 셋업, 플리스 셋업으로 출시했다.
‘리복’의 시그니처 아우터들은 소재를 업그레이드 했다. 제품 겉면을 코팅 처리해 방풍발수 기능을 갖추고 무릎까지 오는 긴 기장으로 보온성을 높였다.
DMX 롱다운은 ‘리복’ 고유의 벡터 로고를 옷 뒷면에 적용해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색상은 블랙 단독으로 구성해 상하의 자유롭게 매치할 수 있다. CL 캠핑 다운 자켓은 엉덩이를 덮는 기장으로 활동성을 강화했다. 부드럽고 따뜻한 감성의 뉴트럴 및 블랙 색상으로 출시됐다. CL 캠핑 다운 베스트는 오렌지와 블랙 색상이 적절하게 조합돼 외출할 때 혹은 캠핑 등 야외활동시 포인트 스타일링 할 수 있다.
상하의 세트로 착장이 가능한 셋업 제품도 있다. CL 캠핑 셋업은 심플하고 편안하면서도 스트리트한 감성을 살렸다. 함께 출시된 다운 자켓과 베스트 등 자유롭게 매치해 데일리룩을 연출할 수 있다. CL 브런치 뉴욕 플리스 셋업은 겨울철 인기 제품으로 자리잡은 플리스 소재를 활용했다. 따뜻하고 포근한 스타일링과 여유로운 핏으로 활동성까지 갖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