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이 아이코닉한 미국 스케이트&스트리트웨어 브랜드인 ‘노피어’와의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
1989년 설립된 ‘노피어’는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에 최고의 인기를 얻었다. 오늘날 재출시되는 ‘노피어’는 캠페인의 주역 및 공동 크리에이터, 뉴욕 기반의 여성 스케이트 크루인 더스케이트키친과 함께 보다 여성적인 시각을 보여준다. 컬렉션은 오버사이즈와 일러스트레이션, 그래픽 로고와 베이직으로 이루어진 바디콘 실루엣을 선보인다.
이 콜라보레이션은 진보적이고 포용적인 젊은 여성 세대를 위한 ‘노피어’의 정신을 보여준다. 오버사이즈 티셔츠, 크롭탑, 셔츠, 스웨트셔츠, 후디, 니트웨어, 바서티 재킷, 트랙슈트, 조거 등 23개의 가먼트와 가방, 비니, 운동화, 스카프, 스티커 등 11개의 액세서리로 구성되며 그래픽 로고와 일러스트레이션이 특징이다. 메인 컬러 팔레트는 생동감 넘치는 그린, 블랙, 화이트이며 더스케이트키친 공동 제작 피스는 베이지, 카키 브라운, 그린, 워싱 블랙으로 만날 수 있다.
더스케이트키친은 레이첼 빈버그, 아자니 러셀, 아델리아 ‘데데’ 러브 레이스, 문베어, 브랜 로렌조, 쥴스 로렌조로 구성돼 있다. 함께 더 나은 평등한 세상을 목표로 포용성을 위한 메시지를 전하며 도전 앞에서도 두려움을 느끼지 않고 새로운 것을 시도하며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자 한다.
‘No Fear x H&M’ 컬렉션은 10월 14일부터 일부 H&M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