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포리오 아르마니’가 뚜렷한 개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고민시와 함께한 추동 시즌 여성 컬렉션을 공개했다.
‘Now or Never’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여성 컬렉션은 배우 고민시의 다채로운 표정과 눈빛, 춤추듯 표현한 우아한 포즈를 바탕으로 촬영됐으며 무엇보다 ‘엠포리오 아르마니’가 가진 느긋한 엘레강스와 도회적인 스타일, 여기에 위트가 가미된 무드까지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완벽한 룩을 완성했다.

배우 고민시가 모델로 출연한 이번 ‘엠포리오 아르마니’의 여성 컬렉션은 이전 컬렉션 대비 더 길고 슬림해진 하이웨이스트의 페미닌한 실루엣과 솜털처럼 포근하고 부드러운 니트 웨어, 맥시한 길이감으로 차별화된 스타일을 전하는 코트, 낙조처럼 은은하게 반짝이는 벨벳 드레스 등의 구성으로, 우아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조합이 컬렉션의 생동감을 더했다.
또한 고민시 배우가 착용한 워치 앤 주얼리 컬렉션은 깊어지는 밤하늘에서 영감을 받은 그윽한 블루 톤과 은은하게 반짝이는 로즈골드 톤의 팔레트가 매력적인 모델로 세련된 무드를 통해 룩의 완성을 돕는다. 여기에 선명하게 빛나는 커버 베젤과 고급스러운 자개 다이얼 등 여성미를 강조한 모델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 ‘엠포리오 아르마니’ 주얼리의 베스트 아이템인 커플링과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선명하게 디자인된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링 등 다양한 구성의 주얼리 컬렉션도 이번 화보에서 함께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