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이 미래를 생각하는 소재로 제작된 키즈 아웃도어 컬렉션을 선보인다.
대자연을 즐기며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자연을 탐험하면서 동시에 다양한 날씨의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제작된 컬렉션으로 모든 제품은 리사이클 코튼,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오가닉 코튼, 써모라이트 에코메이드 등의 보다 지속가능한 소재로 제작되었다.

포근한 플리스 재킷, 패딩 재킷, 스웻셔츠, 셔츠, 조거, 바지, 니트 등의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녹색과 따뜻한 뉴트럴 컬러가 주를 이루는 가운데 밝은 산호색으로 악센트를 주었다.
‘H&M’ 키즈 아웃도어 컬렉션은 장난기 넘치면서도 동시에 기능성을 강조했으며 실용적인 디테일과 레트로에서 영감을 받은 로고, 독특한 동물 프린트 등이 특징이다.

특히 도시의 정글을 탈출해 야생으로 모험을 떠나는 아이들을 춥고 습한 환경에서 보호해 줄 써모라이트 에코메이드 패딩은 100% 재활용 플라스틱 병으로 제작되어 미래를 생각하는 ‘H&M’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지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