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모랜드의 낸시가 온라인 편집샵 서울스토어와 함께한 화보에서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선보였따.
화보 속 낸시는 모모랜드의 막내로서 붙여진 ‘애기 낸시’라는 별명이 무색하게 고풍스럽고 섹시한 모습을 보여줬다.

처음으로 진행한 단독 화보인 만큼 그 동안 숨겨왔던 성숙미와 클래식함을 마음껏 드러내며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는 평이다.
낸시의 화보 속 의상 또한 화제이다. 캐쥬얼한 스타일과 드레시한 스타일 모두를 아우르는 낸시의 의상은 온라인 편집샵 서울스토어에서 10월 6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진행하는 ‘MAPS X 낸시’ 팝업스토에서 구매 할 수 있다.

팝업스토어에는 20대 여성들에게 사랑 받아 온 4개 브랜드 어몽, 러브이즈트루, 오드원아웃, 닉앤니콜이 참여한다.
서울스토어 웹사이트의 ‘MAPS X 낸시’ 팝업스토어에서는 더욱 만족스러운 쇼핑을 위해 브랜드별 10% 쿠폰을 제공하며 친구할인코드 ‘낸시’를 사용해 추가로 더블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인터뷰 영상 공개와 함께 낸시의 팬들을 위한 친필 싸인 매거진 증정 이벤트까지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