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루이 비통’이 배우 정호연을 하우스의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루이 비통’ 2017 봄-여름 여성 컬렉션을 시작으로 패션쇼 및 프리폴 컬렉션 캠페인 등을 통해 인연을 맺은 정호연이 이제 배우로서 ‘루이 비통’과 함께 브랜드 앰버서더로 새로운 여정을 시작했다.
정호연은 모델로서 함께 했던 루이 비통과 배우로서의 시작도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며 앞으로 글로벌 앰버서더로서 ‘루이 비통’과 함께 하게 될 모든 순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호연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 전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019년 아시아 모델 어워즈에서 아시아 스타상 수상을 시작으로 패션 모델로 활동하며 전 세계 수많은 패션 브랜드의 패션쇼 모델로 활약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