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웨어 브랜드 ‘노이스’가 ‘The Wind, The Sea, The Winter Forest’을 테마로 한 두 번째 컬렉션을 공개했다.
지난 5월 공식 론칭 이후 두 번째로 선보이는 추동 컬렉션은 웅장하고 경이로운 대자연의 아름다움을 배경으로 ‘노이스’ 특유의 여유로우면서도 정제된 감성이 어우러져 세련되고 감각적인 워크웨어 스타일을 담아냈다.
일상생활에서 무난하면서도 세련되게 입을 수 있는 컨템포러리 디자인을 워크웨어에 접목해 단점을 최소화하고 실용성을 높여 유연한 라이프 스타일 패션을 제안해 브랜드의 지향성을 강조했다.
이번 시즌 주력 상품은 ‘노이스’ 특유의 정제된 컬러감과 디테일이 돋보이는 다운재킷으로 폴란드 구스를 사용하여 가벼운 착용감과 우수한 보온성을 제공한다. 메인 컬러인 올리브, 데일리로 활용하기 용이한 블랙, 쿨 그레이 컬러로 출시되었다.
또한 시어링 재킷, 플리스 재킷, 더플코트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연출하기 좋은 헤비 아우터들을 새롭게 출시해 제품에 대한 선택의 폭을 넓혔다.
이와 함께 매치하기 좋은 베이직 셔츠, 위트 넘치는 레터링 니트, 빈티지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스웨트셔츠류의 이너 아이템까지 구성되어 다채롭게 연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