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다엠앤씨가 라이프스타일 홈웨어 브랜드 ‘나른’과 배우 하니(안희연)와 함께한 ‘나른X하니’ 화보를 통해 밀크티&미스티 시리즈를 론칭한다.
다다엠앤씨는 CJ온스타일이 설립한 미디어커머스 전문 자회사로 이번 캠페인은 포근함이 필요한 계절 가을을 맞아 트렁크를 입었을 때의 편안함, 나른함, 아늑함 등의 감정을 화보로 풀어냈다. MZ세대 여성들에게 몸의 편안함과 건강의 중요성을 전파하는 브랜드 ‘나른’과 배우 하니가 가진 긍정적이고 활발한 이미지가 잘 부합했다는 평가다.
‘나른’이 출시한 밀크티&미스티 시리즈 중 밀크티 시리즈는 자연유래 소재인 면과 모달 혼방 원단을 사용해 우수한 흡기성과 통기성을 자랑한다. 여성 Y존 특징을 반영한 브릿지 구조의 밑면을 통해 착용감도 더했다. 기존 나른 트렁크보다 1.5cm 길이를 늘린 미스티 시리즈는 4부 반바지 길이감으로 파자마 대용으로 착용 가능하다. 스카이, 오트밀 등 파스텔 톤의 트렌디한 컬러감이 특징이다.
한편 라이프스타일 홈웨어 브랜드 ‘나른’은 지난해 4월 론칭 이후 여성 트렁크 누적 판매량 40만 장을 돌파했다. 몸에 딱 달라붙는 삼각팬티 대신 헐렁한 트렁크가 편하다는 게 입소문이 나며 큰 인기를 끌었다. ‘나른’의 여성 트렁크는 2021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 대상에 선정 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