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 기반을 둔 럭셔리 패션 브랜드 ‘지미추’가 뉴욕의 대표 아티스트이자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에릭 헤이즈, 일본의 패션 아이콘이자 스타일 큐레이터인 포기, 그리고 ‘지미추’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산드라 초이가 함께한 창의력 넘치는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공개했다.
오는 10월 11일 ‘지미추’의 웹사이트와 일부 매장에서 한정적으로 공개되는 이 컬렉션은 ‘지미추’만의 현대적인 세련미와 에릭 헤이즈의 도시적인 아름다움과 대담함을 담은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가방과 가죽 액세서리 외에도 남성용, 여성용, 그리고 남녀 공용의 유니섹스 슈즈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일본 토이회사인 메디콤 토이와의 협업을 통해 만들어진 소장 가치 높은 BE@RBRICK(베어브릭) 역시 컬렉션의 일부로 선보인다.
The BE@RBRICK x JIMMY CHOO와 ERIC HAZE CURATED BY POGGY는 모던하고 도시적인 분위기를 표현한 에릭 헤이즈의 스타 디자인과 함께 ‘지미추’ 특유의 빛과 반짝임이 중심부에서 강조되어 어우러지는 형태로 무지개 빛으로 제작되었다.
베어브릭은 100%+400% set, 1000%의 박스2가지 옵션으로 제공되며 리미티드 수량으로 인해 많은 수집가들의 관심과 문의를 받고 있다. 베어브릭은 10월 16일부터 공식 온라인 사이트 및 전 세계적으로 선별된 특정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