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디에 두보’가 추동시즌 몽 파리 컬렉션을 출시하며 뮤즈 한예슬과 함께한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신제품 몽 파리 컬렉션의 광고 캠페인은 작가이자 철학가인 시몬 드 보부아르를 오마주했다. 성숙한 지성미와 차분한 고상함을 지닌 그녀만의 세련된 올림머리와 아이코닉한 헤어밴드를 한예슬만의 무드로 풀어냈다.

한예슬이 광고 컷에서 착용한 제품은 몽 파리 컬렉션 제품으로 파리 세느강에 부드럽게 수놓인 물비늘에서 영감을 받았다. 강의 유기적인 물비늘 셰이프와 햇살에 잔잔하게 비치는 반짝임이 특징인 컬렉션이다. 언제나 흐르는 강물처럼, 우리 일상 속에서 무심하게 지나쳤지만 그 자리에서 묵묵히 빛을 내고 있는 존재들에 대해 재조명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이번 컬렉션에서 사용된 브라운 다이아몬드와 화이트 사파이어는 천연석의 특성상 스톤마다 투명도와 컬러에 차이가 있는데 자연의 빛 아래에서 자연스럽게 반짝일 수 있도록 오브제의 라인에 배치된 원석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은은하고 자연스럽지만 확실한 존재감과 독보적인 무드를 가진 몽 파리 컬렉션은 10월 1일부터 전국 백화점 매장과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디디에 두보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디디에 두보’는 ‘자신을 사랑하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열정, 지성, 사랑, 스타일을 대표하는 프랑스 여성의 아이코닉한 캐릭터를 오마주하는 #MultipleIdentity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