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안 럭셔리 패션 하우스 브랜드 ‘막스마라’가 지적인 현대 여성들에게 경의를 표하며 그들의 독립정신을 기리는 가을겨울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1951년 ‘막스마라’가 창립된 이래로 70년간 여성들은 컬렉션 영감의 원천이었을 뿐만 아니라 컬렉션 존재의 이유로 함께 많은 변화를 거듭하였다.

특히 이번 가을겨울 캠페인은 개척정신이 강하고, 위엄 있으며, 유머러스한 동시에 현명한 ‘막스마라’의 여주인공들의 지성을 반영했다.
20년 넘게 ‘막스마라’와 협업해 온 사진작가 스티븐 마이젤이 감독 및 촬영을 담당한 이번 캠페인은 모든 연령과 국적의 여성들을 담았다.
클로에 오, 아마르 아콰이, 소피아 스테인버그, 지츠 부츠마, 모나 투가드, 말고시아 벨라 등이 출연하는 이번 캠페인은 ‘막스마라’의 70주년 대관식에 참여하는 글로벌 막스마라 패밀리를 표현하였으며 독립적이지만 개성이 넘치는 막스마라 패밀리의 여성들이 그들이 현재의 자리에 이르는 데에 큰 역할을 한 불굴의 독립정신을 기린다.
‘막스마라’는 여성의 삶과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었다. 계속해서 변하는 니즈를 반영하는 의상뿐만 아니라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의상을 선보여왔다.

영국적인 스타일을 기반으로 하지만 이탈리아 특유의 특징이 살아있는 2021 가을겨울 광고 캠페인 속 컬렉션은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 및 한국 공식 온라인 부티크에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