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션패션(대표 염태순)이 리파인드 캐주얼 ‘프로젝트엠’의 58가지 다채로운 컬러를 사용한 캐시미어 블렌디드 컬렉션을 출시했다.
부드럽게 감기는 촉감에 다양한 디자인, 다채로운 컬러의 ‘프로젝트엠’ 캐시미어 블렌디드 컬렉션은 배우 최우식과 함께한 가을 컬렉션 화보에서도 여유롭고 포근한 스타일링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최우식이 착용한 라이트 그레이 컬러의 터틀넥 스웨터는 캐시미어와 울을 혼방해 부드러운 텍스쳐가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퓨어 캐시미어는 예민한 소재인만큼 까다로운 관리와 높은 가격이 단점으로 작용하기 마련이다.
‘프로젝트엠’은 이러한 부분을 보완해 기계 세탁에도 형태변형과 보풀발생을 최소화한 최적의 원사 조합을 개발하는데 주력했으며 이로써 가격은 낮추고 색상과 디자인을 다양하게 제안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실제로 울과 캐시미어 혼방의 스웨터 카디건은 판매 일주일 만에 약 1,000장을 판매하며 출시와 동시에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블랙, 차콜, 멜란지 베이지의 3가지 밀라노 조직으로 탄탄한 텐션과 맵시 있는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어 간절기부터 한겨울까지 다양한 매력으로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