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캘빈클라인 진’이 펜트하우스의 주역 한지현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한지현은 ‘펜트하우스’를 통해 국내외 팬을 입덕시키며 올 해 가장 영향력 있는 신인 여배우상을 거머쥐며 개인 SNS를 통해 공개되는 그녀만의 트렌디한 패션 스타일링은 한국 1020세대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캘빈클라인 진’ 화보에서는 보기만해도 가을 느낌이 물씬 풍기는 따뜻하면서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지현이 착용한 라임 컬러 자카드 로고플레이 니트는 울폴리 소재로 제작되어 가벼우면서도 따뜻한 보온성을 자랑하여 깔끔한 팬츠나 스커트를 매치해 포인트룩을 완성할 수 있다.
감각적이고 내츄럴한 모습으로 오버사이즈 데님 트러커와 레트로 플레어 핏의 다크 블루 데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2021년 워너비 청춘 스타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