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 코어스’가 익스클루시브 ‘MKC x 007’ 캡슐 컬렉션 론칭과 더불어 한국에서 처음 개봉하는 ‘노 타임 투 다이’ 개봉을 기념하기 위해 새로운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브란도 데 시카 감독이 밀라노에서 촬영한 이 영상에는 영국 아카데미 상과 미국 아카데미 상에 모두 후보로 이름을 올린 배우이자 이번 영화에서 머니페니 역을 맡은 나오미 해리스가 등장한다.
007과 관련된 모든 것들이 그렇듯 이 영상 역시 모험과 서스펜스, 은밀한 음모로 가득 차 있다. 스릴 넘치게 밀라노의 거리를 질주하는 배달 차량이 일급 기밀의 메시지와 정체를 알 수 없는 택배를 비밀스럽게 전달한다. 머니페니는 이 메시지를 해독하여 상자 안에 뭐가 있는지 알아내야만 한다. 하지만 제임스 본드의 세계에서는 항상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영상의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마이클 코어스’ 컬렉션의 새로운 본드 뱅크로프트 사첼백이 등장한다. ‘노 타임 투 다이’ 영화에서 실제로 머니페니가 들고 다니던 그 가방이다. 이 영화를 위해 특별히 이탈리아에서 제작된 이 사첼백은 고급스러운 소가죽을 사용하였으며 세련된 실루엣과 넉넉한 수납공간으로 우아한 데일리 백의 느낌을 물씬 풍긴다. 또한 폴리싱 처리한 ‘MKC x 007’ 로고 명판이 내부 안감에 달려 있어 이 특별한 콜라보레이션을 기념한다.

본드 뱅크로프트 사첼백 외에도 이번 캡슐 컬렉션에는 부드러운 소가죽 소재의 본드 캐리올과 러기지 톤의 캔버스 면 소재로 만든 본드 더플백이 포함되어 있다. 이 두 종의 여행용 가방에는 모두 한정판 ‘MKC x 007’ 러기지 택이 달려있어 제임스 본드 고유의 감성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