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스너클’이 미국의 대표적인 사진작가 데이비드 라샤펠이 이끌고 카일루가 스타일링한 추동 캠페인을 공개했다.
세계적인 모델 에밀리 라타지코스키, 피트 데이비슨, 그리고 아드와 아보아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 특유의 캐나다 유머와 초현실주의의 융합을 보여주듯 얼어붙은 도시를 배경으로 한다. 8피트 높이의 얼음 파도와 실제 크기의 얼음 오토바이를 제작해 표현한 라샤펠만의 환상적인 배경으로 극적인 상황에서 소비자들이 아웃웨어에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했다.
이 캠페인은 9월 20일 실용성이 강조되어 제작 및 디자인된 ‘무스너클’의 추동 컬렉션과 함께 공개됐다. 무게와 투과성은 최소화되었고 따뜻함, 기동성, 개성은 강화되어 도시의 강한 겨울을 보내려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프리미엄 아웃웨어와 의류가 탄생했다.
이 캠페인은 에밀리 라타지코스키의 Comptoir 푸퍼와 Tracadie 재킷, 피트 데이비슨의 Oar River, Naufrage 재킷, 그리고 아드와 아보아의 Gataga 푸퍼를 중심으로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무스너클’ 공식 홈페이지 및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