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라이트브랜즈(대표 이준권)가 MZ세대의 문화코드를 아우르는 인플루언서와 함께한 ‘코닥어패럴’의 추동 화보를 공개했다.
‘코닥어패럴’은 개성과 취향이 분명한 유명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통해 영향력이 커진 디지털환경 속에서 ‘나다움’을 강조하는 브랜드의 자유로운 정체성을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할 계획이다.
이번 화보에는 노제를 비롯해 뮤지션 정진형, 쌍둥이 모델 하진 다진 자매, 모델 겸 배우 오원, 모델 겸 작사가 주노 등 총 7인의 인플루언서가 참여했다. 댄서, 모델, 배우, 작사가 등 MZ세대의 관심이 높은 문화 엔터테인먼트 등의 분야를 망라한다.
화보 주제는 ‘내가 사랑하는, 가장 나다운 나’이다. 각 장르에서 선구자적 시도를 하며 트렌드를 이끄는 댄서와 모델, 배우 등 다양한 인플루언서와 협업해 완성한 화보는 코닥 헤리티지가 지닌 특유의 아날로그적 감성을 담으며 당당함과 솔직함이 특징인 MZ세대를 친숙함과 따뜻함으로 풀어냈다.

특히 댄스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댄서 노제는 덕다운 자켓과 짧은 크롭탑을 매치한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힙한 느낌을 표현해 눈길을 끈다. 노제는 강렬한 눈빛과 파워풀한 안무, 당당함으로 대중의 지지를 받은 바 있다. 화보 속 노제는 ‘코닥어패럴’만의 빈티지 스타일을 특유의 도회적 느낌으로 소화하며 감도 높은 스트리트 패션화보를 완성했다.
이번 컬렉션 테마는 코닥의 로고 등 헤리티지를 적극 활용한 뉴트로 분위기를 이으면서 특별히 플리스와 다운 자켓 등 추동 시즌에 입기 좋은 다양한 스타일을 강화했다. 또한 경량이면서도 볼륨감을 강조한 덕다운 등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화보에서 노제, 오원 등 인플루언서가 착용한 코닥 브라우니 숏다운 자켓은 시즌 주력제품 중 하나로 코닥 카메라 브라우니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이다. 브라우니는 1900년대 초 카메라가 무겁고 비싸다는 편견을 깬 코닥 최초의 보급형 카메라이다. 코닥의 헤리티지가 제품명에도 적극 반영될 만큼 소재, 무게, 컬러 등에 심혈을 기울이며 따뜻한 컬러에 포근한 플리스를 네크라인과 포켓에 덧댄 빈티지 느낌의 덕다운이다. 무게가 가볍고 내구성이 강해 늦가을부터 데일리웨어로 착용 가능하다.
‘코닥어패럴’은 이번 브라우니 컬렉션 출시와 함께 10월 중순 코닥 미니샷2 브라우니 에디션 민트 컬러를 공식 온라인 사이트에서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