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이 불면 생각나는 플리스 자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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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이 불면 생각나는 플리스 자켓

강산들 기자 0 2021.09.24

 


아침저녁 찬바람이 불면서 플리스 자켓이 인기를 얻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가을겨울을 대표하는 플리스 아이템이 이번 시즌에는 더욱 다채로운 컬러로 돌아왔다. 특히 추동시즌 톤 다운된 기존 패션과 달리 파스텔 톤부터 채도 높은 컬러까지 다양한 색상을 입은 플리스가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플리스가 캐주얼한 스타일로 MZ세대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만큼 젊은 소비자의 취향을 반영한 것으로 분석된다패션으로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길 원하는 젊은 소비자를 겨냥해 폭넓은 컬러 스펙트럼을 활용하기 시작한 것.

 

노스페이스K-에코 플리스 컬렉션 중 유틸리티 플리스 자켓은 가슴 부분의 배색 원단과 아웃 포켓을 통해 강한 시각적 포인트를 더한 제품이다. 4개의 아웃포켓으로 수납성도 겸비했다아이보리와 레드옐로와 퍼플의 배색 디자인 제품과 톤온톤 블랙까지 3가지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다.

 

 


블랙야크의 시트 다운 플리스는 세미 오버핏이 적용된 남녀공용 제품이다쉐르파 플리스 소재와 에코 플리스 소재를 함께 사용해 부드럽고 친환경적이다뒤집어 입으면 중형 푸퍼 다운으로 착용할 수 있다

 

아디다스는 차가운 도시의 밤을 자유롭게 즐기기 위한 아우터인 미드나잇 플리스를 출시한다. 미드나잇 플리스는 점점 쌀쌀해지는 밤에 가볍게 입을 수 있는 리버서블 형태의 플리스 재킷으로 따뜻한 폴라 폴리스 소재의 앞 면과 발수 처리된 우븐 소재의 뒷 면으로 기분에 따라 두 가지 스타일링이 가능한 디자인이 특징인 제품이다.

 

아이더는 솜사탕처럼 화사한 컬러를 담은 에시앙 인피니움 플리스 자켓을 출시했다라이트 민트라이트 핑크바닐라옐로우크림 5가지의 파스텔 톤의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플리스 특유의 포근한 느낌이 솜사탕을 연상시키는 파스텔 색상과 만나 시각적으로 따뜻한 느낌을 연출한다폭넓은 색상 구성으로 선호하는 스타일피부 톤 등을 고려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컬럼비아의 백 보울 풀 집 플리스는 지퍼로 간편하게 오픈 클로징이 가능한 풀집 스타일 자켓으로 유니크한 컬러 배색을 통해 디자인 포인트를 줬다유연한 마이크로 플리스 소재를 사용하여 부드러운 촉감과 편안한 착용감이 돋보인다보온성도 우수해 언제 어디서나 활용하기 좋다.

 

 


코오롱스포츠는 이번 시즌 플리스 소재를 사용한 아이템을 선보였다. 모든 플리스 상품은 리사이클 원사를 전체 혹은 일부 적용하여 의미까지 더했다. 스웻셔츠후드티셔츠조거팬츠는 물론 다양한 디자인의 아우터까지 플리스 소재를 적용했다. 컬렉션을 구성한 듯한 이번 플리스 라인은 일상생활 속 원마일웨어는 물론 여행이나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활용할 수 있다.

 

폴햄은 덤블 & 플러피 플리스 라인을 출시했다간절기에 따뜻하게 입기 좋은 집업 스타일로 기존 플리스 라인을 강화함과 동시에 덤블 플리스와 플러피 플리스 등 두 가지 라인으로 업그레이드했다플리스 후드 집업의 경우 소프트한 파스텔 톤 컬러웨이로 여성 소비자의 취향을 세심하게 반영했다.

 

‘MLB’는 투마일웨어 트렌드에 맞춰 활동성을 높인 MLB 후리스 컬렉션을 선보였다더욱 고급스러운 소재와 다채로운 컬러감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베스트셀러인 짧은 기장의 숏 플리스와 함께 롱 플리스야구점퍼 플리스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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