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제니가 ‘샤넬’ 코코 네쥬(COCO NEIGE) 컬렉션의 캠페인 모델로 발탁됐다.
코코 네쥬 컬렉션은 네덜란드 출신의 사진작가 듀오 이네즈와 비누드가 촬영해 눈길을 끌었으며 캠페인 모델로 발탁된 제니는 산에서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을 “눈밭에서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것을 좋아한다. 눈이 주는 느낌이 정말 좋다. 이 의상을 입으니 내일 당장 스키를 타러 가도 될 것 같다”며 자유롭고 경쾌하게 샤넬의 우아함을 해석했다.
제니는 2017년부터는 ‘샤넬’의 앰배서더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매력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며 국제적인 스타덤에 올랐다.
또한 제니는 2019년 서울의 샤넬 플래그십 스토어 오프닝 행사에 참석해 멋진 쇼케이스 공연을 펼치기도 했으며 블랙핑크는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코첼라 페스티벌의 무대에 서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