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플라이디멘드(대표 배상인)이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본챔스’의 추동 컬렉션 Secret Love Diary를 공개했다.
‘본챔스’는 스포티하면서도 다이내믹한 컬렉션을 선보이며 국내외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로 특히 이번 시즌은 인기 걸그룹 프리스틴 출신의 민경과 경원이 함께하여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이번 ‘본챔스’ 컬렉션에서는 장난스러우면서도 러블리한 분위기의 민경, 경원을 만나볼 수 있다. 민경과 경원이 보여준 따뜻한 우정과 사랑스러움이 이번 룩북 컨셉과 부합하여 모델로 발탁됐다.
‘본챔스’의 젤리 베어와 블루 베어 심볼이 적용된 이번 가을 컬렉션은 후드 집업과 니트로 구성되어 간절기에 코디하기 유용하며 함께 발매된 양말, 담요, 쿠션의 경우 일상 속에서 손쉽게 귀여운 하이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본챔스’는 이번 젤리 베어 컬렉션에서 자연스럽고 따뜻한 가을 분위기 속 1980~1990년대 하이틴 컨템포러리 감성을 연출하였으며 이번 가을 컬렉션인 Secret Love Diary를 통해 코로나 시대에 퍼진 개인주의로 인해 잊고 있었던 우정과 사랑의 향수를 상기시켜 MZ세대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본챔스’는 추동시즌부터 국내 거주 해외 바이어들을 초대해 개최한 수주회에서 전년보다 2배 늘어난 선주문을 통해 잠재력을 과시하며 스트리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