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디다스’가 세계적 완구 기업 레고그룹과의 협업 컬렉션 출시하고 하하와 아들 드림이의 위트 있는 시밀러 룩을 선보였다.
특히 아빠와 아이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집콕 놀이 방법을 화보 속에 유쾌하게 담아 자녀들과 집에서 어떻게 시간을 보내면 좋을지 고민하던 부모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 중에서도 각자의 캐릭터를 잘 살린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는데 드림이는 레고 브릭에서 영감을 받은 생생한 컬러의 티셔츠와 쇼츠, 트랙수트 등을 매칭해 하하 미니미 그 자체로서의 경쾌하고 통통 튀는 개성을 보여주었다.
드림이가 화보 속 내내 착용한 어린이용 운동화인 레고 스포츠는 레고만의 유니크한 디자인이 가장 많이 반영된 아이템이자 아빠 하하가 신은 ‘울트라부스트 DNA X 레고’와 비슷한 스타일의 커플 운동화로 두 사람의 흥겨운 촬영 현장 내내 돋보였던 아이템이다.

한편 딸 바보로 소문난 축구 스타 조현우 선수가 두 딸과 패밀리 룩을 하고 잔디밭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화제가 되었다. 화창한 가을 하늘 아래 알록달록한 레고 컬렉션으로 맞춰 입고 자유롭게 뛰어노는 아빠와 딸들의 모습이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