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젯아이씨(대표 김홍)가 무용수 겸 모델 신재이와 함께 ‘엘레쎄’의 신규 라인 볼프렌즈 화보를 공개했다.
27년차 글로벌 톱 모델 신재이는 무용수, 모델, 교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있는 팔방미인으로 통한다. 이번 ‘엘레쎄’ 볼프렌즈 화보에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모든 옷을 완벽히 소화했다.
함께 공개된 패션필름 속 신재이는 소속 무용수 강천일과 함께 ‘엘레쎄’ 서브라인 볼프렌즈의 스포티한 감성을 안무로 표현했고 화보를 통해 볼프렌즈 후드 자켓에 ELS 포켓 팬츠를 코디해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스포티한 캐주얼웨어를 제안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화보를 통해 역사와 전통이 있는 이탈리아 스포츠 브랜드 ‘엘레쎄’가 서브 라인인 볼프렌즈, 이엘에스와 함께 플랫폼 브랜드로써 새롭게 출발하게 되었다. 주고객인 MZ세대를 위해 라인별로 차별화된 이미지와 다양성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재이 무용수 겸 모델은 스페이드재이 에이전시 대표이자 스페이드재이 모델 아카데미 원장으로 돌아오는 10월 미니쇼장 컨셉으로 재오픈을 준비중이며 디지털 라이브 패션쇼를 주기적으로 열어 중국 온라인 타오바오 등 해외 온라인 라이브 채널을 통해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