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 지속가능한 데님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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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지속가능한 데님 컬렉션

민신우 기자 0 2021.09.15

 

 

‘H&M’이 지속가능한 데님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가고 있다

 

이번 가을 시즌 남녀 모두를 위한 지속가능한 소재의 데님을 출시하며 지난 9 9일부터 일부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판매하고 있다.

 

여성을 위한 리사이클 데님 컬렉션은 배기핏 진루즈 스트레이트 레그 진트러커 재킷오버사이즈의 오버셔츠버킷햇쇼퍼 등 10 스타일로 구성돼 있다각 제품은 루즈한 실루엣이 특징이며 1990년대의 여유롭고 쿨한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 리사이클 컬렉션은 100% 리사이클 패브릭라벨포켓으로 만들어졌으며 부분적으로 리사이클 메탈 지퍼와 트림이 사용되었다또한 ‘H&M’의 워싱 테크닉은 환경에 미치는 영향과 유해한 화학 물질이 적다.

 

모든 제품은 100% 리사이클 패브릭으로 만들어졌다산업 폐기물 조각에서 나온 Pre-consumer recycled cotton, 수거된 헌 옷에서 나온 Post-consumer recycled cotton과 일부 리사이클 폴리에스테르가 사용되었으며 액세서리는 생산이 거부돼 완전히 절단됐거나 재사용된 패브릭으로 만들어졌다

 

생산 폐기물과 수거된 헌 옷을 모두 재사용하는 것은 순환 생산 시스템으로 전환하는 ‘H&M’의 가장 큰 목표 중 하나이다.

 

 


남성용 데님은 다시 와이드한 스타일이 돌아오면서 트렌드를 더 쉽게 만나볼 수 있는 새로운 세 가지 스타일의 데님 핏을 선보인다각 제품들은 더 편안해진 실루엣과 보다 지속가능한 소재로 만들어졌다.

 

릴렉스 핏은 친숙한 커팅에 신선함을 선사하며 레귤러 핏은 클래식한 핏에 편암함을 더했다. 루즈핏은 데님 아랫부분이 살짝 접히는 1990년대의 와이드한 실루엣으로 업데이트 되었다또 세 스타일 모두 지속가능한 소재로 만들어져 그 어떤 데님을 입더라도 보다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선택을 할 수 있다.

 

각 제품은 더 이상 입지 않는 옷에서 추출한 리사이클 코튼이 20% 포함되어 있다전통적인 버진 폴리에스터 트리밍 대신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트리밍으로 스티치되었으며 도금이 되지 않은 메탈 트림으로 마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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