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소나이트코리아가 뉴 노멀 무드를 반영한 컨템포러리 비즈니스 캐주얼 백 브랜드 ‘쌤소나이트 레드’의 추동 컬렉션을 런칭한다.
‘쌤소나이트 레드’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적인 기능성이 강점으로 매 시즌 MZ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시즌에는 자연스러우면서도 릴랙스한 분위기를 추구하는 뉴 노멀 트렌드를 반영해 일상의 다양한 순간마다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에 중점을 둔 제품들을 출시한다.
추동 컬렉션은 뉴 노멀 시대에 유연하게 바뀐 근무 환경을 반영해 언제 어디서나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백팩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대표 제품인 노리스와 웨이번은 다양한 비즈니스 상황에 맞춘 실용성이 특징으로 넓게 열리는 메인 지퍼 포켓으로 수납이 편리하며 태블릿 PC는 물론 15.6인치 노트북까지 편안하게 넣을 수 있다.
또한 가방 내부에는 마이크로밴의 항균 항진 기술이 적용된 안감이 전체에 사용됐다. 여기에 노리스는 웨빙 버클로 캐주얼한 포인트를, 웨이번은 패브릭 원단과 PU 소재의 믹스매치로 디자인적 특징을 살렸다.
백팩과 브리프케이스, 슬링백 등 총 세 가지 제품으로 구성된 팀슨 라인업은 젠더리스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블랙과 카키 컬러로 어떤 스타일과도 어울리는 뉴트럴 톤에 컬러풀한 PU 트림으로 포인트를 더했으며 다양한 지퍼 포켓과 캐리어 핸들에 끼워 이동을 편리하게 해주는 스마트 슬리브 등 사용자를 고려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백팩은 15.6인치 노트북과 태블릿 PC를, 브리프케이스는 13인치 노트북을 수납할 수 있으며 브리프케이스는 웨빙 디자인의 스트랩과 함께 제공되어 크로스백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