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스의 계절.. 뽀글이 전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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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스의 계절.. 뽀글이 전쟁 시작

강산들 기자 0 2021.09.15

 

 

올해도 어김없이 플리스의 계절이 시작됐다.

 

업계에 의하면 일교차가 큰 가을로 접어들면서 양털 모양 원단의 플리스가 올해도 인기를 끌 전망하고 있다. 독특한 소재로 일명 뽀글이로 불리는 플리스는 가볍고 따뜻해 아우터로 활용할 수 있게 편안하면서도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이에 따라 많은 패션 브랜드들이 가을 시즌을 맞아 친환경 소재는 물론 더욱 다양해진 디자인과 색상을 적용하는 등 한층 진화된 플리스 제품군을 선보이며 뽀글이 전쟁에 발을 담그고 있다.

 

 


노스페이스는 페트병 리사이클링 소재를 적용한 K-에코 플리스 컬렉션을 선보였다대표제품인 플레이 그린 플리스 재킷은 세미 루즈 핏의 실루엣에 앞여밈 부분의 투웨이 지퍼를 적용해 원하는 스타일로의 연출 가능한 제품이다.

 

블랙야크시트 다운 플리스 시리즈는 남녀공용 플리스 리버시블 다운 후디 자켓이다플리스는 쉐르파 플리스와 국내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에코 플리스 소재를 함께 사용했으며 뒤집으면 중형 푸퍼 다운으로 입을 수 있다.

 

아이더의 에시앙 인피니움 플리스 자켓은 솜사탕을 연상시키는 다채로운 컬러 구성이 돋보이는 아우터다플리스 소재 특유의 포근한 느낌에 어울리는 라이트 민트라이트 핑크바닐라옐로우크림 5가지의 파스텔 색상으로 더욱 따뜻한 감성을 자아낸다플리스 소재와 방풍과 투습 기능이 뛰어난 고어 인피니움 안감을 하이브리드하여 최상의 보온성과 착용감을 선사한다.

 

컬럼비아 그레이트 워크 커널 II 플리스 후드 재킷은 머리까지 따뜻하게 감싸주는 후드 디자인으로 캐주얼한 느낌을 살린 제품이다부드러운 플리스 소재를 사용해 포근함과 보온성을 높이고 가슴 포켓과 사이드 포켓을 장착해 수납성을 강화했다특히 가슴 포켓에는 항균 안감 소재를 적용하여 생활 필수품이 된 마스크를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다.

 

 


‘K2’는 글로벌 자연보전 기관인 WWF와 콜라보레이션한 WWF 비숑 플레어 자켓을 선보였다. WWF 비숑 블레어 자켓은 버려진 페트병에서 추출한 리사이클 소재를 적용해 지속가능한 패션을 실현한 플리스 자켓으로 가벼우면서도 따뜻해 일교차가 큰 가을에 아우터로 가볍게 걸쳐 입기 좋다. 소프트한 터치감으로 착용감이 우수할 뿐 아니라 안감을 적용해 보온성이 우수하다.

 

파타고니아의 파일 플리스 컬렉션은 100%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하이-파일 플리스 소재로 만들어져 부드러운 촉감과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오랜 시간 따뜻함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아웃도어업계 뿐만 아니라 스포츠 브랜드와 캐주얼 브랜드에서도 플리스 자켓 대열에 합류했다.

 

‘MLB’의 후리스 컬렉션은 짧은 기장의 숏 플리스와 함께 롱 플리스야구점퍼 플리스까지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됐다특히 베이직한 디자인의 숏 후리스는 추운 겨울 목까지 올려서 착용할 수 있는 스탠드 넥 형태와 후드 형태로 선보였다.


 

 

‘5252바이오아이오아이자카드 보아 플리스 집업은 루즈한 핏으로 여유로운 스트리트 무드를 연출하기 좋으며보온성이 뛰어나 초겨울까지 입을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챔피온클래식 플리스는 친환경 폴리에스터 소재를 사용했으며 챔피온 메이드 이 부착되어 있다. 지속가능한 패션을 위해 2025년까지 모든 제품을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해당 택이 부착된 상품은 지속가능성을 위해 친환경적인 프로세스로 만들어진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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