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말론 런던’이 한국 앰버서더 김우빈과 함께한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가을의 분위기가 가득한 화보 속에서 김우빈은 깊은 눈빛과 부드러운 미소로 감미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화보 장인이라는 그의 수식어에 걸맞게 매 컷마다 대체 불가한 독보적인 비주얼과 분위기를 연출했다.
가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김우빈의 화보에 등장한 제품은 리미티드 컬렉션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다. 영국 시인 존 키츠의 시 ‘가을에게(To Autumn)’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향으로 가을의 정수를 표현했다. 화이트 프리지아와 잘 익힌 서양배의 향기가 어우러져 선사하는 감미로운 향이 특징이다.
특히 플루티드 디자인의 유리 보틀로 리미티드 출시되어 더욱 소장 가치를 더한다. 30ml, 50ml, 100ml 코롱 뿐 아니라 500ml 대용량의 바디 앤 핸드 워시, 홈 캔들, 레이어링 컬렉션 등도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해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조 말론 런던’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이해 13만원 이상 구매 시 한국 익스클루시브 보자기와 노리개를 활용한 추석 포장 서비스를 진행한다. ‘조 말론 런던’ 특유의 모던한 보자기 포장 속에 가을의 정수 잉글리쉬 페어 앤 프리지아 컬렉션을 담아 선물한다면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특별한 추석 선물이 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