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스티엘이 걸그룹 스테이씨를 핸드백 브랜드 ‘사만사타바사’와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마이쉘’의 신규 뮤즈로 발탁했다.
‘사만사타바사’와 ‘마이쉘’은 스테이씨를 브랜드의 새로운 얼굴 발탁과 함께 공개한 화보에서 스테이씨는 6인 6색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사만사타바사’는 ‘Signature ME’라는 컨셉 아래 추동 신제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으며,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서도 진정한 자신의 모습을 찾아가는 여성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아이템을 제안한다.
또한 ‘마이쉘’은 지난 4월 런칭 이후 페트병과 폐원단에서 추출한 리젠 원사로 만든 니트 백을 시작으로 세련된 패턴의 웨이브 백, 바다에서 영감을 받은 주얼리 라인 등 제품군을 확장해 나가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통해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좁혀나가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사만사타바사’와 ‘마이쉘’ 두 브랜드가 성숙한 여성스러움과 영한 느낌을 모두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 모든 컨셉을 소화할 수 있는 스테이씨를 새로운 뮤즈로 발탁했다. 앞으로 스테이씨와 함께 ‘사만사타바사’와 ‘마이쉘’이 가진 다양한 컨셉과 스타일을 선보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