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셀(대표 문유선)이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라이풀’의 첫 여성 컬렉션을 출시한다.
‘라이풀’은 2005년 런칭한 브랜드로 국내 패션 시장에서 대중성 있는 컬러감과 심플한 디자인으로 10대부터 30대까지 다양한 팬층을 확보한 브랜드로 미니멀한 디자인과 퀄리티있는 소재를 통해 주목받았다.
이번 시즌 첫 선을 보이는 ‘라이풀’의 여성 컬렉션은 ‘Simply Enoughness’라는 컨셉을 통해 남성 컬렉션의 브랜드 철학을 이어받아 세련되고 차별화된 룩을 찾는 여성들을 위한 컬렉션으로 전개된다.
일상에서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테리 소재의 셋업, 고급스러운 양털 소재의 메리노울을 사용한 니트, 미니멀한 스타일의 셔츠, 유니크한 핏의 팬츠, 여성스러움을 강조할 수 있는 트위드 재킷과 라이풀의 미니멀리즘이 잘 드러나는 아우터 컬렉션까지 만나 볼 수 있다.
‘라이풀’은 자사몰과 무신사스토어, 29CM, W컨셉, 하이버, OCO, 스타일크루, 패션플러스 등의 온라인 유통망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더현대서울, 신세계 영등포, 롯데 잠실 등을 시작으로 9월에만 10개점을 오픈하는 등 공격적인 영업과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