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컬리컴퍼니가 업사이클링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어글리시크’의 앰버서더로 유럽 최초 K팝 걸그룹 가치를 선정했다.
‘어글리시크’는 공동 브랜드 화보 촬영 등 걸그룹 가치의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며 브랜드 홍보 활동을 함께할 예정이다. 앞으로 ‘어글리시크’와 가치는 국내외로 문화다양성과 환경보호에 관련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어글리시크’는 유기농으로 재배해 품질은 좋지만 모양이나 색이 예쁘지 않다는 이유로 외면받는 ‘못난이 로컬푸드‘를 업사이클링하는 뷰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세상의 기준에 맞추지 않고 나다울 때 가장 아름답다는 브랜드 철학을 담았다. 현재 세포라, 브랜디 등에 입점되어 활발할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
가치는 팝의 본고장 영국 런던의 프런트로우글로벌이 제작한 한국-외국인 구성의 K팝 걸그룹으로 한국에서 개최되는 방송에 외국인 K팝 걸그룹으로 최초로 출연했다. 최근 SBS ‘뉴 비기닝스, K-POP 슈퍼 페스티벌’에 초대되는 등 국내에서 많은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또한 가치는 9월 5일 신곡 EXTRA SPECIAL을 선보였다.
특히 이번 곡은 국적, 배경, 외모, 성별과 상관없이 너는 특별하다는 메세지를 담고 있어 어글리시크의 브랜드 스토리와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