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M’이 열정과 당당한 애티튜드로 가득한 2021년 가을겨울 스튜디오 컬렉션을 선보인다.
컬렉션은 강렬함과 자신감을 표현하고 있는데 드라마틱한 볼륨의 의상과 에너제틱한 바디수트나 레깅스를 매치하거나 오버사이즈 테일러링과 몸에 딱 붙는 니트가 공존하며 크리스털 장식의 화려한 액세서리와 스트리트 스타일의 라운지웨어를 함께 스타일링 하는 믹스 매치가 특징이다.

새로운 세대의 여왕에게 꼭 어울리는 이번 ‘H&M’ 스튜디오 가을겨울 컬렉션은 9월 9일 출시되며 한국에서는 온라인 단독 출시로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당당하고 용감하며 자신의 의견을 밝히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뮤즈에게 영감을 받은 이번 컬렉션은 그래피티 스타일의 커스텀 디자인된 퀸덤 프린트와 함께 여왕 스타일 레퍼런스로 가득하다. 페일 그레이, 크림 및 블랙이 주요 컬러로 쓰였으며 로얄 블루, 파우더 퍼플, 애시드 오렌지와 애시드 그린의 칼라 팔레트가 여기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이번 컬렉션은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오가닉 코튼, 리사이클 폴리아미드 등 더욱 지속가능한 소재를 사용하여 제작되었다.
‘H&M’ 스튜디오 컬렉션은 현재 유럽 24개국에서 운영되고 있는 리세일 의류 디지털 플랫폼 셀피와의 협업과 동시에 진행된다. 앤-소피 요한슨과 ‘H&M’ 디자인팀이 엄선한 ‘H&M’ 스튜디오의 아카카이브 제품들을 9월 9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