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템포러리 여성복 브랜드 ‘앤유’가 김나영과 추동 시즌 셀프 화보 촬영을 거제로 떠났다.
코펜하겐에 버금가는 아름다운 거제를 배경으로 ‘앤유’의 추동 컬렉션 원피스, 니트, 자켓 등 다양한 아이템들을 김나영만의 내추럴한 감성으로 멋스럽게 소화했다. 특히 트렌디한 무드의 앤유 가방과 슈즈로 포인트를 연출해 더욱 눈길을 끈다.
여행과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매 시즌 새로운 도시를 모티브로 디자인을 전개하고 있는 ‘앤유’는 앞으로 유튜브 앤유 티비 채널을 통해 김나영과 함께 새롭게 준비한 앤투어 콘텐츠를 시리즈로 선보일 예정이다. 첫 번째 앤투어 이야기는 9월 16일 유튜브 앤유 티비를 통해 공개된다.
한편 거제에서 완성된 김나영의 셀프 화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W컨셉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