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대표 한철호)가 국민가수 이문세와 함께한 추동 캠페인 ‘Welcome to mountain’을 공개했다.
‘밀레’는 현재진행형 레전드이자 세대를 아우르는 독보적 국민가수 이문세와 최근 전속 모델 계약을 진행하고 이번 가을 화보 공개했다. 화보 속 이문세가 착용한 마리우스 플리스 자켓은 소프트한 터치감의 소재와 톤온톤 컬러의 코듀로이 포켓 포인트로 추동 시즌에 다양한 연출이 가능해 아웃도어에서 더욱 활용도가 높은 제품이다.
‘밀레’는 이문세 특유의 서정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 가을 화보 공개를 시작으로 오는 9월 11일 3년만에 TV CF를 온에어 한다. 아웃도어의 정통성을 지향하고 산을 사랑하는 이들을 포용하는 ‘밀레’만의 자신감을 ‘Welcome to mountain, Welcome to Millet’라는 메시지에 담아 지상파 및 케이블, 유튜브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서 공개할 예정이다.
올해 탄생 100주년을 맞이한 ‘밀레’는 가벼운 산행을 즐기는 소비자부터 전문적으로 극한에 맞서는 산악인까지 각 레벨에 맞는 기능성을 부여한 리얼 알파니즘을 보여주는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앞으로 맞이할 100년을 위해서 브랜드의 오리지널리티를 담은 제품 공개와 다양한 마케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