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미추’가 ‘대담해져야 될 시간(TIME TO DARE)’이라는 주제로 헤일리비버와 함께한 2021 가을 컬렉션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로즈앤젤레스에서 피에르 앙주 카를로티가 보다 과감한 앵글과 느낌으로 담아낸 파노라마와 클로즈업 컷을 통해 ‘지미추’의 대담함과 화려함을 보여준다.

특히 공개된 캠페인 속에서는 ‘지미추’의 새로운 모델로 선정된 세계적 모델 헤일리비버의 대담하며 자신감 있고 장난끼 많은 모습들을 찾아볼 수 있다.
‘지미추’측은 “지미추는 이번 시즌 새로운 챕터를 시작한다. 헤일리비버를 통해 ‘지미추’를 정의하는 모던 글래머러스를 당당히 보여줄 것이다 헤일리비버는 화려하고, 섹시하고, 매혹적이며, 대담하고, 자신감 넘치는 오늘날 지미추의 아이덴티티를 대표한다. 이번 캠페인 속에서 그녀는 브랜드의 핵심인 DNA를 완벽하게 표현해 주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