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브로’가 그룹사운드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최정훈은 자신만의 색이 뚜렷한 음악뿐만 아니라 감각적인 사복패션으로 여성팬은 물론 남성팬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평소 ‘엄브로’ 아이템을 즐겨 착용하며 브랜드와의 긴 인연을 가져온 최정훈은 이번 하반기 ‘엄브로’의 아이코닉 앰버서더로 화보,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에 참여하였다.

‘엄브로’와의 첫 번째 작업으로 헤리티지 스토리가 담긴 스니커즈 헤로파 001과 오래된 음악에 대한 애착과 열정을 가진 뮤지션 최정훈의 만남을 ‘Heritage of Passion: 헤리티지에 대한 자부심 과 열정’이라는 타이틀 아래 화보 작업을 진행했다.
‘엄브로’의 헤로파 001을 그만의 색으로 소화해내며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발휘했다.

헤로파 001은 기존 출시된 화이트 컬러를 필두로 세 가지의 신규 컬러 실버, 화이트 실버, 화이트, 블랙로 업데이트되어 출시되었으며 독특한 아웃솔 형태가 돋보여 감성적이면서도 트렌디한 룩을 완성시켜준다.
한편 최정훈은 지난 7월 잔나비의 세 번째 정규앨범 ‘환상의 나라:지오르보 대장과 구닥다리 영웅들’을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