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식스’가 ‘키코 코스타디노브’와 역사상 가장 오랜 시간 걸쳐 진행된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인 젤-퀀텀 레비트트랙을 출시한다.
두 브랜드 간 협업 역사의 시작과 동시에 진행되었다고 할 만큼 오랫동안 준비한 콜라보레이션 스니커즈, 젤-퀀텀 레비트트랙은 사회와 팀워크를 통해 우리 모두를 하나로 묶는 스포츠의 정신을 담아냈다.
키코와 브랜드 ‘키코 코스타디노브’의 여성복 라인 디자이너 로라와 디아나 패닝 자매가 함께 개발에 참여한 젤-퀀텀 레비트트랙은 아식스 스포츠 공학 연구소인 ISS에서 제품 개발에 대한 자유를 보장받아 완전 새로운 실루엣의 스니커즈를 탄생시켰다.
그 동안 ‘아식스’ 공학 연구소는 엘리트 체육인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스포츠 용품을 개발하기 위해 최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연구와 혁신을 통해 스포츠 용품의 발전에 앞장 서왔다.
이번 키코와의 콜라보레이션 또한 ‘아식스’의 철학을 반영하여 긴 연구 끝에 기하학적 형태를 갖추면서도 향상된 쿠셔닝 성능을 보유한 스큐토이드 젤 시스템을 탑재했다. 키코 또한 2년을 준비한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스포츠의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자 했다.
2018년 젤-버즈를 시작으로 ‘아식스’와 ‘키코 코스타디노브’ 두 브랜드간의 신뢰와 파트너십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지속될 예정이며 계속해서 콜라보레이션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