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식스’가 밀레니엄 빈티지 감성을 담은 젤-1130을 출시한다.
젤-1130은 2000년 밀레니엄의 시작과 함께한 젤-1000 시리즈 중 9번째로 출시된 모델로 ‘아식스’의 베스트셀링 아이템인 젤-카야노14의 디자인을 베이스로 제작된 러닝화다.
러닝화로써 탁월한 성능과 유니크한 디자인을 겸비한 젤-1130은 ‘아식스’의 대표 쿠셔닝 기능인 젤 테크놀로지에 충격 완화와 안정성을 높이는 트러스틱 기능을 보유한 젤-1000 시리즈 중 하나로 지난 2020년 상반기 출시 이 후 패션 아이템으로 완벽히 자리잡은 젤-1090과 같은 DNA를 가지고 있다.
3가지 컬러로 구성되어있는 젤-1130은 오늘27일)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시작으로 주요 스니커 멀티샵 및 셀렉트 숍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올 연말까지 추가 컬러 시리즈를 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