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젯아이씨(대표 김홍)가 만능 엔터테이너 강천일 현대무용수와 ‘엘레쎄’의 신규라인 이엘에스(ELS)의 화보를 촬영했다.
강천일은 12년차 패션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필라테스 강사 등 많은 재능을 겸비한 현대무용수다.
이번 시즌 ELS는 모던 감성의 3040타겟의 스타일을 제시하며 ELS가 지향하는 스타일리쉬한 한국판 워크웨어를 선보인다.
공개된 화보에서 강천일은 ELS의 감성을 재해석하며 패션필름 속 안무를 직접 담아냈고 ELS의 모든 제품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화보속의 패션모델로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안무는 동작마다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의상과 화려한 동작으로 압도적인 영상미를 자랑한다.
한편 강천일 무용수는 세컨드네이처 댄스컴퍼니의 소속 무용수로서 돌아오는 9월 4일과 5일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눈먼자들’의 주역으로 공연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