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아드가 프리미엄 캐주얼 브랜드 ‘에이카 화이트’의 추동 컬렉션 ‘(FOREST) for BALANCE’를 공개했다.
‘(FOREST) for BALANCE’의 이번 컬렉션은 가지가 모여 나무가 되고 나무가 모여 숲이 되는 작은 행동 하나, 작은 생각 하나가 모여 우리 삶의 균형이 된다는 ‘에이카 화이트’의 핵심 가치인 균형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번 컬렉션에서 ‘에이카 화이트’는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선보인다. 최근 트렌드인 뉴트로 무드를 ‘에이카 화이트’만의 내추럴하고 미니멀하게 재해석하였으며 누적 판매량 5만장의 로고 스웻셔츠를 포함해 코트, 재킷, 캐시미어 니트, 카디건, 팬츠, 맨투맨 등 총 47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또한 소비자들의 피드백을 통해 기존의 프리미엄 베이직 라인을 다양한 로고 표현 방식을 통해 선보이며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했다.

‘에이카 화이트’는 상반기 전년 대비 2배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번 컬렉션의 변화를 통해 하반기 매출은 3배 이상의 신장을 기대하고 있다.
‘에이카 화이트’의 ‘(FOREST) for BALANCE’ 컬렉션은 8월 27일 1차 컬렉션 출시에 이어 9월 10일 2차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며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무신사, 29CM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