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렌치 캐주얼 주얼리 브랜드 ‘일리앤’이 추동시즌 로톤느 컬렉션 출시와 함께 뮤즈 강민경과 함께한 가을 화보를 공개했다.
‘일리앤’은 합리적 소비를 즐기는 2030를 위한 주얼리 셀렉트숍으로 나를 표현하고 나만의 컨셉을 완성하는 패션 주얼리 브랜드다.
강민경은 ‘일리앤’과 함께한 화보에서 페미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주얼리룩을 선보였다. 간결한 금속라인과 섬세한 세팅의 대비로 유니크한 무드가 특징인 로톤느 컬렉션을 그녀만의 매력으로 더욱 우아하고 세련된 무드로 연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강민경이 화보에서 착용한 제품은 로톤느 컬렉션 제품으로 ‘일리앤’만의 방식으로 프렌치 클래식을 재해석한 데미파인 컬렉션이다. 베이직한 디자인에 하이퀄리티의 파베세팅이 더해진 유니크한 아이템으로 조금은 특별한 데일리 주얼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