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리니컬 스킨 솔루션 브랜드 ‘잇츠스킨’이 동남아시아와 일본에서 활약할 전속 모델로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을 발탁했다.
박지훈은 솔로 가수 데뷔 후 완성도 높은 음악성과 퍼포먼스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최근에는 드라마 주연으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다방면에서 글로벌 아티스트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하반기부터 필리핀, 베트남,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뷰티 시장 진출하는 ‘잇츠스킨’은 국내는 물론 해외 팬덤의 탄탄한 지지를 받고 있는 박지훈과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며 모델로 발탁했다.
이의 일환으로 브랜드 스테디셀러 제품인 파워 10 포뮬라 이펙터 캠페인을 전개한다. 특히 동남아시아와 일본은 해당 제품의 인기가 높아 큰 관심을 얻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어 현지에서 판매 호조를 보이는 △생생 마스크 시트 △레몬C 스퀴즈 앰플 토너 △데스까르고 라인 등 다양한 제품 홍보에 함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