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달라진 라이프, 아이들은 그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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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달라진 라이프, 아이들은 그래도

강산들 기자 0 2021.08.11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으로 여름 휴가 트렌드가 달라지고 있다. 사람들이 많은 유명 피서지를 대산해 등산이나 차박캠핑낚시 등 가족과 함께하는 휴가가 유행이다.

 

여기에 집에서 즐기는 여름 휴가를 의미하는 홈캉스까지 더해지면 과거와는 다른 독립적인 휴가 트렌드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로 자리잡고 있다.

 

 


이처럼 달라진 휴가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패션도 따라 변하고 있다. 폭염을 피해 가족끼리 즐기는 여행이나 홈캉스 등을 위한 기능성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는 것. 특히 계곡이나 집, 혹은 호텔에서 즐기는 물놀이를 위한 아동용 래시가드가 주목받고 있다.

 

네파키즈는 액티브룩부터 휴양지 분위기를 내는 리조트룩래시가드로 연출하는 물놀이룩 등 여름 휴가에 어울리는 썸캉스룩 시리즈를 내놓았다대표 제품인 피코 워터 액티비티 세트와 피코 여아 물놀이 겸용 세트는 상하의에 속건기능이 우수한 소재를 적용해 일상에서는 물론 물놀이 시에도 착용할 수 있다. 젤라 래시가드 세트는 물놀이를 위한 래시가드 상하의와 수영모로 구성된 풀세트 아이템이다트로피컬 패턴이 믹스돼 휴양지 분위기를 연출하며 UV 차단 효과가 있어 강한 햇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준다여아용 제품의 경우 스커트 안에 반바지가 포함돼 있어 활동적인 움직임이 가능하다.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키즈 서머 아이템을 내놓았다부모와 아이가 맞춰 입어 패밀리룩 연출이 가능한 패밀리 베이직 래시가드는 다양한 워터 액티비티에도 신축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트리코트 소재를 적용했다또한 체온을 유지시키는 기능성 소재로 뜨거운 햇빛에서는 피부를 보호해 주고 체온이 떨어졌을 때는 온도를 높여준다함께 출시한 시밀러 패턴 래시가드는 가볍고 빨리 마르는 경량 원단을 사용했으며 키즈 포켓 보드숏은 캐주얼한 디자인으로 레저활동뿐만 아니라 데일리룩으로 착용할 수 있다.

 

블랙야크키즈는 가벼운 물놀이부터 야외활동까지 즐길 수 있는 뷰티풀 썸머 컬렉션을 선보였다래시가드 상하의와 수모까지 한 번에 구입할 수 있는 실용적인 구성 세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남아용인 BK서프워터세트는 리프 패턴을 포인트로 적용해 여름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청량함이 느껴지는 민트와 베이직한 화이트 두 가지 컬러는 패셔너블한 코디를 완성해준다여아를 위한 BK스쿨워터세트는 걸리시 매력을 담은 디자인이 돋보인다테니스 스커트가 떠오르는 하의로 활동적인 느낌을 제공하며러블리한 핑크와 시원한 느낌의 울트라 마린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됐다.


 

 

‘NBA키즈는 여름철 잇템으로 래시가드를 제안했다. 래시가드는 편안한 착용감과 뛰어난 신축성을 겸비해 물놀이는 물론 다양한 야외활동에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국내 최대치인 UPF50+의 자외선 차단 지수가 적용된 소재를 사용해 여름철 뜨거운 자외선으로부터 아이들의 피부를 보호하는데 효과적이다. 남아용 NBA 래시가드 티셔츠는 기능성에 디테일한 디자인을 더해 눈길을 끌고 있다체크 패턴 바탕에 NBA 빅로고를 넣어 NBA키즈만의 스포티한 매력을 배가시켰으며 여아용 NBA 여아 래시가드 티셔츠는 소매 부분과 몸통 부분의 색깔을 달리한 감각적 디자인이 돋보인다네크라인 뒷부분에는 지퍼를 달아 아이들이 혼자서도 쉽게 입고 벗을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겼다세트 코디가 가능한 ‘NBA여아 래시가드 팬츠는 레깅스가 레이어드된 스타일이어서 실용성과 스타일 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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