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슬레저 뷰티 브랜드 ‘어나더스케줄’이 요가 강사 황아영을 첫 엠버서더로 발탁했다.
지난 6월 런칭한 ‘어나더스케줄’은 건강한 아름다움에 대해 정의하고 일상뿐 아니라 운동, 여가에서 여성의 아름다움을 서포트하는 애슬레저 뷰티 브랜드다. 민감한 피부를 위해 동물실험을 지양하고 성분은 최소화하는 비건 뷰티 브랜드로 일상은 물론 레저 전후 스킨케어 관리까지 책임지며 여성들의 건강한 라이프를 지향한다.
‘어나더스케줄’은 최근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요가 강사 황아영을 첫 번째 엠버서더로 발탁하여 야외 요가 클래스 진행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펼치며 브랜드를 널리 알리고 있다.
특히 페이셜 클린 파우더 디팟은 운동 후 클렌징이 중요해진 무더운 여름 습기에 뭉치지 않고 레저 전후 언제나 사용이 용이한 휴대용 클렌저다. 파파인 효소 파우더가 피부 표면 각질 환경을 편안하게 케어 해주고 운동 후 피부의 노폐물과 모공 속 미세먼지까지 딥 클렌징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