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용품 브랜드 ‘헬리녹스’가 ‘아더에러’와의 협업 컬렉션을 공개한다.
‘헬리녹스’와 ‘아더에러’는 모두 한국 브랜드임에도 해외 시장에서 먼저 유명세를 탔고 다양한 파트너와의 협업으로 유명하다는 공통점이 있다. 평소 아웃도어와 패션에서 각각 명품으로 평가받는 두 브랜드가 만나 #BlueToCamping 주제로 ‘아더에러’의 가장 뜨거운 블루와 ‘헬리녹스’의 캠핑 문화를 접목한 협업 컬렉션을 전개해 항상 새롭고 이색적인 것을 추구하고 취향과 가치를 중시하는 MZ 세대 소비자에게 큰 반응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헬리녹스’ 체어원과 선셋체어, 테이블 원, 그리고 ‘아더에러’의 반팔 티셔츠 2종과 긴팔 티셔츠, 캠프캡, 네임택으로 구성되며 양 사 대표 아이템에 두 브랜드의 개성을 적절히 조합해 아웃도어와 패션을 모두 표현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먼저 ‘헬리녹스’ 제품에는 ‘아더에러’의 시그니쳐 컬러인 제트 블루를 메인 컬러로 적용해 여름 시즌 아웃도어 활동 시 더 쿨한 느낌의 연출을 가능하도록 했다.
또 모든 제품에 ‘아더에러’의 지그재그 스티치를 표현했고 케이스에 어깨끈을 부착해 휴대성을 높였다. 선셋체어에는 등받이 부분 벨크로를 ‘아더에러’ 로고의 실루엣으로 적용했고 측면에 두 개의 홀더를 배치해 수납력을 강화했다. 테이블원에는 컵홀더의 위치를 기존 ‘헬리녹스’ 테이블과 다르게 배치해 ‘아더에러’의 실험적인 디자인을 표현했다.
‘아더에러’의 제품에는 반팔 티셔츠에 적용된 두 가지 스티치 컬러를 ‘아더에러’의 제트 블루와 ‘헬리녹스’의 싸이언 블루로 표현했고 모든 티셔츠류에 ‘헬리녹스’의 텐트에 사용되는 아일렛과 일부 제품에 사용되는 D링을 적용했다. 또 캠프캡에는 ‘헬리녹스’ 텐트의 플래그 디자인을 차용해 아웃도어 무드를 적절히 믹스했다. 천연 가죽으로 제작된 네임택은 가방이나 캐리어 등에 부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이번 콜라보레이션 체어의 측면에 적용된 홀에도 결합할 수 있도록 해 재미 요소를 높였다.
이번 협업 제품들은 7월 5일부터 ‘아더에러’와 ‘헬리녹스’ 공식 채널을 통해 차례대로 공개되며 ‘헬리녹스’에서는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공식 오프라인 스토어인 서울 용산구 한남동 HCC에서 한정 수량으로 발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