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브로’가 FC구척장신과 함께한 신선한 화보를 선보였다.
SBS의 축구 예능 ‘골때리는그녀들’의 모델팀인 FC 구척장신은 한혜진, 이현이, 아이린, 차수민, 송해나, 김진경의 국내 TOP 모델들이 한 팀으로 구성됐다.

파일럿 당시에는 큰 활약을 보이지 못했지만 지난 4개월간 풋볼센터에서 맹훈련을 통해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팀으로 거듭나며 런웨이가 아닌 필드 위에서도 눈부시게 활약하고 있다.
FC 구척장신의 화보는 실제 축구선수를 연상시키는 포즈와 패션모델의 카리스마가 더해져 액티브하고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선사한다.

‘엄브로’의 화이트&블랙 모노톤 아이템과 필드를 상징하는 그린 컬러 포인트 아이템들이 모여 힘 있는 스포츠웨어 패션을 완성했다.
정통 축구 브랜드 ‘엄브로’는 다이아몬드 심볼이 주는 헤리티지와 강인함과 세련된 디자인, 다양한 기능을 가진 고퀄리티 소재로 축구를 포함한 스포츠를 즐기는 고객들에게 인정받고 있다. 이번 화보에서는 모델 각각의 캐릭터에 맞춘 축구-스포츠룩부터 팀룩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엄브로’ 관계자는 “FC 구척장신 멤버들은 최근 푹 빠져 있는 취미이자 한 팀의 일원으로써 축구를 진심으로 즐기는 모습에서 엄브로가 추구하는 ‘진정성’을 엿볼 수 있어 본 화보를 함께하게 되었다”고 말했다.